모아스토리자궁근종 약물치료
여성에서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인 자궁근종은 35세 이상 여성 5명중 1명꼴로 있는 아주 흔한 질환입니다. 증상이 있으며 (월경과다, 생리통) 앞으로 출산은 하여야 하고 자궁 수술은 원하지 않거나 보존적인 요법을 원하는 경우에 사용되는 치료법을 소개합니다.

1. GnRH agonist
자궁근종의 크기를 감소시키며 증상을 개선하나 장기간 투여는 어렵고, 자궁내막증에 더 많이 사용한다.
보험인정기준 : 가임여성 중 임신 원하는 경우나 대량 출혈로 당분간 수술이 곤란한 경우

2. LNG-IUD(Mirena)
월경과다증 및 월경곤란증에 효과가 있는 levonorgestrel 함유한 자궁내 피임기구입니다.
보험인정기준 : 피임엔 비급여지만 월경과다증이나 생리 주기 당 1~2일간 일상 생활이 불가능한 월경곤란증 확진된 경우 보험급여

3. UPA (이니시아)
자궁근종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세포자멸사를 유도하는 경구용 약으로 세계 최초 SPRM 계열 약물로 GnKH agonist의 단점인 폐경기 증상인 안면홍조나 골다공증 같은 부작용이 없다.
적응증은 가임기 여성으로 중등도-중증 증상을 가진 자궁근종의 수술전 치료
투약기간 최대 3개월 (28정/pack × 3개월)
3개월 투여>약 2개월 휴약>3개월 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