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노화방지클리닉
 
요즘은 미의 기준을 체형미인, 외형으로 보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노출의 계절, 여름에 튼살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잦아졌습니다.

튼살은 의학용어로 팽창선조라고 부르는 피부질환의 하나로서 임신이나 갑작스런 체중증가, 갑작스럽게 키가 크면서 생기며, 의학적으로는 부신피질 호르몬의 과다분비로 인해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이 변성된 것입니다. 피부의 결합조직을 형성하는 주요 성분. 즉, 콜라겐과 함께 피부 세포의 탄력 조직을 형성하는 단백질은 엘라스틴인데, 피부가 갑자기 팽창하면서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찢어지면서 살이 트는 것입니다.

초기증상은 붉은 색의 띠처럼 보이는 선들이 생겨서 점차 색깔이 흰색을 띠게 되면서 정상피부보다 위축되어 뚜렷하게 나타나는 경과를 보입니다. 치료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초기시기입니다. 초기인 붉은색일 때 치료가 용이하며 후기인 흰색일 때는 치료가 힘들어집니다. 치료시기가 빠르면 빠를수록 상당부분 치료 가능합니다.
튼살 중에는 가장 많은 형태가 사춘기에 발생하는 종아리, 허벅지의 튼살이 흔하며, 사춘기에 미용상 고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요인으로 갑작스런 체중증가, 급격한 성장이 원인이 됩니다.

또, 소아비만으로 인해 튼살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임신 중에는 살이 찌면서 피부가 급격히 늘어나기 때문에 배와 허벅지, 엉덩이 등에 살이 트는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임신시기에 호르몬의 변화로 체내에서 갑작스레 증가한 부신피질호르몬의 영향으로 피부의 콜라겐과 탄력에 관여하는 조직이 분리되면서 살이 트는 것입니다.

조직이 비교적 유연하고 표피조직이 얇은 유방, 배, 종아리, 사타구니, 겨드랑이, 엉덩이 등의 부위에 쉽게 나타납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생기는 튼살인데, 뺀 살이 쳐지거나 터진 경우 발생합니다.

튼살은 종아리나 허벅지, 아랫배 등의 부위에 살이 약간 움푹 들어간 상태로 선이 죽죽 그어진 것 같은 모양으로 나타납니다.

살을 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늘어진 피부를 다시 탱탱하게 만들어야 하고 살이 쪄서 터진 살들을 다시 매끄럽게 원상복귀 시켜야 합니다.
튼살은 100% 완벽한 치유를 보장할 수 없는 만큼 치료 방법도 복합적이고 고차원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모아산부인과는 환자분 개개인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자체 보유한 첨단 장비를 응용하여 환자분 자신에게 꼭 맞는 튼살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담하시고 자신의 상태를 체크하세요, 일찍 시작하시는 만큼 더 큰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