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불임 클리닉
문진과 진찰
문진에서는 월경력, 임신력과 관련된 질문을 받고 진찰을 통해서 부인과적 질환여부를 알아 봅니다.
기초건강 체크
불임검사를 시행하기 전에 빈혈, 결핵, 간염, 매독, 풍진, 자궁암 검사들을 시행하여 우선 적으로 본인의 질환 유무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청 호르몬 검사
생리 3 일째 FSH, LH, E 2, 및 프로락틴, 갑상선호르몬 검사를 하며 최근에는 다낭성난포 환자에서 혈중 glucose, insulin 검사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자궁난관조영술
자궁내에 조영제를 넣은후 방사선 검사를 시행하여 자궁내부의 모양, 난관의 소통상태 및 모양을 검사합니다. 이 검사는 월경직후에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란 초음파
월경 11째부터 시작하여 배란 확인시기까지 시행하여 난포의 성장 및 밸나 유무를 확인합니다.
성교후 검사
부부관계 후에 사정된 정자가 부인의 자궁경부 점액내에서 생존할 수 있는지를 검사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배란직전에 시행합니다. 불임센터를 방문하기 전날 밤이나 당일 새벽에 부부관계를 갖습니다. 부부관계 후에 뒷물을 하거나 부부관계 전에 비누나 소독액을 사용하여 뒷물을 하면 안됩니다. 그러나 단순한 샤워를 하는 것은 무방합니다.

자궁 점액을 주사기로 흡입하여 현미경하에서 점액을 검사하여 점액내에 살아있는 정자의 수와 운동성을 검사합니다. 하지만 성교후 검사가 정액검사를 대신 할 수 는 없습니다.
정액검사
정액검사는 사정된 후 가능하면 2 시간이내에 시행해야 합니다. 검사전 대개 3-4 일간 금욕 하는 것이 정확한 검사를 위해 필요합니다.
항정자 항체 검사
대상 환자로는 생식기 로 감염이 있었던 경우나 고환 생검이나 정관수술을 한 남성, 성교후 검사상 운동성있는 정자가 없는 경우, 설명할 수 없는 불임 부부 등에서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정자 항체가 발견시 치료로는 스테로이드 치료 및 인공수정등의 방법이 있으나, 난자세포질내 정자직접주입술이 가장 이상적인 치료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자궁경 검사
자궁난관조영술이나 초음파상 자궁내막 이상이 의심되는 경우에 한하여 시행합니다. 자궁 경관을 통해서 자궁경을 넣은 다음 자궁내의 혹, 유착, 자궁기형을 눈으로 보면서 진 단 할수 있습니다.
복강경 검사
자욱난관 조영술에서 난관의 이상이 발견될 때, 초음파 검사에서 골반내 종양이 있을 때, 자궁내막증이 의심될 때, 그리고 원인불명의 불임일때도 시행합니다.
자궁내막검사
배란 후 10일 경에 자궁내막 생검을 실시하여 황체기 결함 유무를 알아보는 검사입니다.